장상민♡최수임 사역 소식

수임 최(GMP) Created Sep 27, 202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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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14 Updated on 2024-03-15

    복음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UBMK학교
    2024년 UBMK(울란바토르 선교사 자녀학교)학교가 3월 4일 개학을 하여 새로운 선생님들과 함께 하나님께 찬양과 예배로 입학식을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학년과 학기가 시작되는 이 시기는 늘 긴장과 기대가 함께 하는 것 같습니다. 올 한해도 모든 일정과 행사를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고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 선생님들의 사역과 건강 또한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기를 기도해 주세요. (2024년 UBMK 학생 수는 유치원-10명, 초등-16명, 중등-15명, 고등-23명 총 64명)



    토요 한글학교
    2024년 토요 한글학교가 3월 2일 개학을 했습니다. 올해는 더 많은 친구가 토요 한글학교에 등록하였습니다. 매주 토요일만 수업이 진행되지만, 늘 아이들의 수업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하시고, 아이들을 섬기고 사랑해 주는 모습 때문에 점점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토요 한글학교에서 수업을 배우는 다문화, 몽골 학생들이 한글학교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으며 믿음의 씨앗이 뿌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아들의 편지
    [ 아래의 글은 최수임 선교사가 아들이 보내 준 글과 이야기를 듣고 교정하여 올린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학생이 되어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저의 대학 진학과 진로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 성도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대학을 준비할 때 여러 가지가 너무 막막했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을 진학할 수 있을지 염려가 되었습니다. 몽골에서 엄마와 함께 대학을 준비하며 정말 많은 시간 간절히 기도했던 것 같습니다. 한국이 아닌 미국으로 대학을 가야 하고 그것을 몽골에서 준비하기가 정말 어렵더군요. 사실 준비가 늦어 많은 대학에 원서를 넣지 못하고 지금 다니고 있는 대학에만 원서를 넣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제가 원하는 학과가 있는 곳에 합격하게 되어 무척 기뻤지만 학비가 너무 커서 합격을 하고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과연 학교를 갈 수 있을지…중국에 있으면서 한국학교 교육을 받지 못한 저로서는 한국 대학도 쉽지 않았습니다. 대학을 준비하는 동안 정말 하나님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부모님의 형편을 알기에 그저 하나님께 기도밖에 할 수가 없었습니다.

    몽골에서 어느 주일 예배를 드리는데 목사님께서 “구하라, 주실 것이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그날 그 말씀을 붙잡고 저는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 하나님! 하나님은 돈 많으시잖아요, 저 좀 대학 보내주세요” 좀 어린아이같이 저는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부모님께 이런 저의 마음과 기도를 이야기해 드리고 다시 대학 준비를 했습니다. 제가 부족해서 서류 준비가 늦어졌을 때, 몽골에서 준비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을 때마다 하님께서는 사람들을 통해 대학준비를 할 수 있는 길과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시간을 보내며 저는 하나님께서 저의 대학 진학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힘들지만, 부모님과 하나하나 준비했습니다. 제일 큰 문제가 비자와 학비였습니다. 7월 한국에서 비자를 준비하는 과정에 처음 하는 신청이라 부족한 것이 있어 몇 번씩 대사관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학교 입학 날까지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마음이 조급했지만, 다행히 비자가 빨리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비도 대학의 배려로 예상외로 많은 장학금을 받았습니다.

    저는 여러 어른과 기관의 도움으로 이곳 대학에서 운동생리학과 부전공으로 종교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학기 초에는 다른 것에 신경 쓸 틈도 없이 미국 시차, 음식, 대학 생활에 적응하기에 바빴습니다. 새로운 문화와 사람들을 살피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갔으며, 영어로 생물학과, 화학 등 공부를 따라가기 위해 정말 잠을 안 자고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셔서 감사하게도 1학기를 마치고 좋은 학점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새롭고 흥미로웠으며 정말 하루하루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습니다. 1학기를 마치기 전 저에게 위기가 왔습니다. 모든 걸 혼자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삶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부모님도 그립고 정말 집이 그리웠습니다. 한국음식도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며칠 동안 씻지 못할 정도로 여유가 없었습니다. 겨울방학을 앞두고 많이 지쳐있을 때 온 누리 한인교회 수련회에 어느 집사님의 도움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MK자녀를 위한 수련회였기에 그곳에 온 많은 MK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교회 집사님들이 차려주신 한식을 먹으며 예배를 드리면서 저는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찬양집회를 통해 저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강하게 느끼며 너무 감사했습니다. 4개월이 지나고 고비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저를 아시고 수련회를 통해 회복 시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저는 주일에는 한인교회 찬양팀에서 새롭게 전자기타를 배우며 섬기고 있습니다. 작은 교회이지만 모두 유학생이기에 서로를 잘 이해해 주고 도와주는 이곳에서 저는 안정감을 느끼며 사랑을 받으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이곳에 있는 여러 성도님과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며 지냅니다. 아마 지금 저의 시간은 그렇게 받을 때인 것 같습니다. 저도 얼른 빨리 정착해서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한 가지 이야기를 전하고 마칩니다. 기숙사에서 방글라데시에서 온 무슬림 친구를 만나게 되었는데 다른 종교를 가진 그 친구와 하나님 얘기를 할 때 갈등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저의 강한 성격 때문인 것 같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몰랐는데 그 친구와 관계의 불편함을 부모님께 의논하며 알게 되었습니다. 이 일을 통해 한 가지 제가 깨달은 것은 저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화를 통해 성경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이해시켜서 설득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이런 대화는 서로의 감정만 상하게 되는 결과를 낳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기독교와 성경에 관해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지만 제가 그 친구를 설득하는 것이 아닌,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 친구가 자궁암 3기였는데 곁에 있는 친구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인해 감사하게도 2학기 들어서서 완치되어 모두 기뻐하고 감사하는 정말 뜻깊은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가 만나는 하나님을 모르는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나님을 전해야 할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처럼 삶으로 보여줘야 하는데…제가 예수님을 깊이 알아 더 성숙한 자녀가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이 공부를 마치고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아버지처럼 선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운동을 가르치며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리며 도와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장○○ 올림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서도 화목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도제목 ★

    [ UBMK학교 ]
    ① 교사 선생님,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학생을 가르치는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② 아직 부족한 교사 수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유치원 교사, 영어 선생님)
    ③ 부족한 학교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 반석유치원 ]
    ① 반석유치원에서 근무하던 가나 선생님이 설날 연휴 이후 갑자기 유치원과 교회에 나오지 않고 있는데 가나 선생님이 하나님을 떠나지 않도록 (가정의 어려움으로 월급을 더 많이 주는 곳으로 간 것 같음)
    ② 주방 일을 도와주시는 아주머니가 아픈 곳을 알고 치료받고,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몸이 온전해 지도록 (정확한 병명은 모르나 잠도 못 자고 음식도 먹지 못하여 힘들어하고 계심)

    [ 토요 한글학교 ]
    ① 사랑과 헌신을 가지고 섬겨주실 선생님이 채워지도록
    ② 한글학교를 통해 믿음이 없는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 현지와 가족 ]
    ① 몽골 땅에 코로나 이후 잃어버린 영혼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② 2년 적응 기간을 보내고 앞으로 맡겨지는 사역을 주님의 마음으로 감당할 수 있도록
    ③ 아들이 대학 생활 동안 삶 가운데서 주님과 더 깊게 만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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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몽골에서 사역하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저희는 2011년부터 약 10여 년간 C국에서 유치원 교사와 체육 교사로 교육사역과 MK(선교사 자녀)사역, 현지 유초중고 캠프사역을 하였습니다. 안식년 후 2기 사역을 위한 선교사 재훈련을 받고, 몽골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장상민 선교사
    체육 교사로 현지 리더 캠프 지원(공동체 활동, 풍선, 기타활동 등) 및 선교사 자녀들과 스포츠 모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몽골에서 MK 사역과 스포츠를 통한 교육 나아가 스포츠 분야의 여러 방면에 걸쳐 체육 리더를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캠프 지원 사역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최수임 선교사
    유치원 교사로서 현지인 교사 교육과 부모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몽골에서도 유치원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부모 상담을 통해 기독교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도우며, 현지의 교사교육과 리더 육성을 통해 기독교 정신을 가진 현지 유치원을 세우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진행하는 교육은 많은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주님 안에서 변해가는 아이들 모습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응원해 주시는 동역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금은 '미션펀드' 이름으로 결제되며,
    종교단체 기부금(41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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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 / mo.****(Anonymous)

    2024-04-18

  • 20,000 / mo.****(Anonymous)

    2024-04-01

    힘내시고, 재회의 기쁨을 고대하며 기도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죄송합니다.

  • 30,000 / mo.****(Anonymous)

    2024-02-21

    죄송합니다. 조아라에게 상의없이 후원접수 했다가, 카톡 받아보고 좀 의아했나봐요. 소식지라던지 정기적으로 아라에게 보내지면 예배도 안드리고 교회도 안나오는데 예민한거 같아 철회 했다가 제 이름으로 부족하지만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제게도 소원하는 일이 있으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50,000 / mo.권철현

    2023-11-09

    주님의 가득한 축복이 있음을 알고있읍니다 건강하시고 복음의 그날까지 화이팅 할렐루야!!!

  • 50,000 / mo.남명한

    2023-03-09

    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20,000 / mo.윤정희

    2022-08-05

    수임아! 너와 장집사와 요셉이 보호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할게 용민맘

  • 50,000 / mo.장희전

    2022-08-04

  • 50,000 / mo.최정인

    2022-05-26

    주님과 늘 함께..

  • 10,000 / mo.이혜자

    2022-05-15

  • 10,000 / mo.안명임

    2022-05-08

    장상민.최수임선교사님. 영혼구원에 간절한마음으로 사랑과수고를 아끼지아니하는마음에 응원과격려를 보냅니다. 언제나성령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0,000 / mo.김대우

    2022-05-06

  • 10,000 / mo.****(Anonymous)

    2022-05-04

    복음의 열정은 코로나도 초월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샬롬!!!

  • 10,000 / mo.서일건업(주)

    2022-05-04

  • 20,000 / mo.송봉규

    2022-05-04

    선교사님 축복합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2-05-03

    최수임선교사님 힘내셔요 두분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00 / mo.김대중

    2022-05-03

  • 30,000 / mo.C.J.H.

    2022-03-31

    장상민,최수민 선교사님과 작은 선교사 요셉군 귀한 사역 감당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합니다.

  • 10,000 / mo.이민수

    2022-03-30

    10여년전 C국에서 유치원교사 생활을 함께 했던 좋은 추억이 생각나네요. 장상민선교사님 최수임선교사님 사랑하는 요셉이 까지 모두 축복합니다. 매순간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100,000 / mo.안은희

    2022-02-15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십니다.

  • 10,000 / mo.정혜진

    2022-02-14

    하나님에 사람으로써 한영혼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주님에 심장으로 그사랑으로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귀한 종들이 되어주세요~~주님에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10,000 / mo.박상우

    2022-02-13

    화이팅~~~~~

  • 10,000 / mo.최정윤

    2022-02-10

    건강하게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힘내!

  • 10,000 / mo.박은정

    2022-02-10

    화이팅 ❤

  • 50,000 / mo.Amy Soyoung Kim

    2022-01-30

    장선생님, 수임선생님, & 요셉!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땅에서 이렇게 함께 마음과 손 모아 동역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과 수임선생님 그리고 요셉이 모두 참 자랑스럽습니다.❤️

  • 100,000 / mo.남궁 윤

    2022-01-07

    최수임.장상민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0,000 / mo.전준영

    2021-10-24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1-10-22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9

  • 100,000 / mo.장승기

    2021-10-15

  • 10,000 / mo.최병국

    2021-10-13

    장상민,최수임,장요셉 축복하고 사랑한다♡

  • 50,000 / mo.최경아

    2021-10-08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두분의 가시는 그 걸음 위에 늘 동행하시며 축복하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 30,000 / mo.정주희

    2021-10-06

    언니~ 생일 축하합니다 ❤️

  • 5,000 / mo.박은실

    2021-10-06

    선생님 반갑습니다.

  • 30,000 / mo.****(Anonymous)

    2021-10-06

  • 100,000 / mo.서혜진

    2021-10-06

    사랑하는 내친구 수임이와 상민씨 요셉이 아름다운 주의종 된 삶을 축복합니다 사역과 건강 위해 늘 기도할게요

  • 20,000 / mo.이재인

    2021-10-04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20,000 / mo.김인아

    2021-10-02

    사랑하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주님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역되시길 기도드려요~~^^♡♡

  • 10,000 / mo.****(Anonymous)

    2021-10-01

  • 30,000 / mo.****(Anonymous)

    2021-09-29

    한 두 달전 아들이, 가족이 함께 선교사님께 후원햤으면 좋겠다고 해서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셨네요^^ 선교사님의 가정과 그 땅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 30,000 / mo.황현정

    2021-09-29

    언제나 기도로 함께 합니다

  • 10,000 / mo.최선이

    2021-09-28

    든든한 힘이되어주는 두분 응원합니다.

  • 10,000 / mo.현숙

    2021-09-28

    사랑하는 수임아, 몽골 선교를 계획하는 너의 가족이 항상 건강하고 주님안에서 행복하길 기도할게^^

  • 10,000 / mo.박필균

    2021-09-28

    나의 오랜친구 수임아~ 니가 원했던 몽골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과 희망을 찾길 바라며 너희 가족의 건강을 끝까지 기도할게~^^

  • 30,000 / mo.김용섭

    2021-09-28

    선교사님 가정의 귀한 사역 위에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름부으심이 항상 함께하셔서 가시는 곳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여호아 이레!

  • 100,000 / mo.권성은

    2021-09-27

    사랑하는 친구 수임아♡ 네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함께 할께 ~♡ 네가 자랑스러워 사랑해! -성은-

  • 50,000 / mo.김은영

    2021-09-27

    주님의 일꾼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선포하며 그 어디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두 분의 손길과 걸음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10,000 / mo.한예주

    2021-09-27

  • 30,000 / mo.최정아

    2021-09-27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심으로 기쁨이넘치는 하나님을 춤추게하는 사역이 되시길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임마누엘

  • 10,000 / mo.윤혜진

    2021-09-27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 20,000 / mo.민지숙

    2021-09-27

    모든 맡겨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선교사님 가정 가운데에 성령충만함과 기쁨과 평안히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 10,000 / mo.이지연

    202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