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민♡최수임 사역 소식

수임 최(GMP) Created Sep 27, 2021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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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15 Updated on 2024-06-05

    복음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주님의 높으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몽골에서 벌써 2년 3개월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에 있을 때처럼 은혜와 훈련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1년의 기간을 살아가던 중 쫓겨나듯 이사를 하고, 이삿날 엘리베이터의 고장으로 모든 짐을 15층에서 들고 내려야 하는 상황…. 이사를 마치고 망가져 버린 가구들…. 그렇게 이사를 했는데 10개월도 되지 않아 다시 또 이사…. 계약서의 의미를 잃어버린 이곳. 하지만 하나님께서 보내셨고, 저도 너무나 다시 오고 싶었던 몽골이니 모든 상황과 갑작스러운 변화에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몽골에 도착하여 2년 동안은 UBMK학교(선교사 자녀)를 기반으로 학교 사역과 외곽교회 사역, 대학생사역, 토요 한글학교, 등등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이곳을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3년 차가 되는 올해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간이라 아내는 현지유치원에서 사역을, 저는 UBMK학교와 스포츠 사역에 집중하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반석유치원
    2023년 10월 12일에 반석유치원 개원 예배를 드리고 13일 다음 날부터 체기, 가나, 보야선생님들과 아이 4명으로 유치원이 시작되었습니다. 유치원 개원을 위해 9월부터 기도회로 모이고 한국에서 보내주신 유치원 물건(폐원한 유치원에서)을 가지고 교실을 꾸미며 유치원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의 동화책을 읽어주듯 말해주었습니다. 체기는 제과점에서 일을 했었는데 밀가루 알레르기 때문에 일을 그만두었으며. 가나와 보야는 신학교를 졸업한 전도사님들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어린이와 청소년 사역에 마음이 있어 조금 더 아이들에 대해 알고 싶다며 유치원에 지원했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교사를 위해 기도했는데 반석교회를 담당하시는 벌드 목사님이 3명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첫 만남에서 체기의 웃음기 없는 얼굴이 참 슬퍼 보였습니다. 술주정뱅이 아버지는 가정을 돌보지 않아 어머니가 딸 셋을 석탄 공장에서 일을 하며 키우셨는데 이제는 건강이 좋지 않아 체기가 가장 노릇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나는 좋지 않은 자기의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을 했고, 보야는 결혼했지만 아내와 아이들과 떨어져 살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이들과 유치원을 꾸려 나갈 수 있을까? 그 당시 저는 몽골어도 부족하고 건강도 그리 좋지 않고, 부족한 게 너무 많은데 막막한 마음에 후회가 되더라고요. 예쁘게 지어진 유치원이 그냥 놀고 있는 게 너무 아까웠고 교회 주변 게르에서 살고 있는 가난한 아이들이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에 제가 해보겠다고 손을 번쩍 들고 말았습니다.

    저는 25년의 유치원 경험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내듯 유치원 수업을 준비하고 3명의 선생님에게 수업 방법과 아이들 지도에 대해 가르쳤습니다. 실전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가며 바로바로 교사들을 지도 했습니다. 먼저 저는 매주 월요일을 예배로 정했습니다. 저와 2명의 남자 선생님들이 돌아가며 설교했고 체기는 찬양 지도와 말씀 암송을 맡았습니다. 이번 졸업식에 아이들이 부모님 앞에서 말씀 암송을 하고 함께 찬양과 율동을 했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하고 예뻤습니다. 사실 처음 예배 시간에 귀를 틀어막고 소리를 지르던 바스카가 말씀을 암송하는 데 너무 감동적이고 감사가 넘쳤습니다. 그 말씀이 아이들 마음에 평생 새겨지리라 확신합니다.

    그렇게 시작한 유치원에서 첫 번째 어려움은 11월 중순부터 추운 날씨로 물관이 얼어 물이 나오지 않아 남자 선생님들이 매주 우물에 가서 물을 길어 와야 했고 물 문제는 화장실 사용의 어려움을 주었습니다. 작년 11월부터 우리는 매주 우물이 여는 날을 기다려 물을 길어 사용했습니다. 올 여름에 팀이 오면 유치원 물관을 봐주신다고 하는데 이 일이 잘 해결되어 9월부터 시작하는 새 학기에는 물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 어려움은 함께 일하던 가나 선생님이 설날에 집에 가서 오지 않았습니다. 무단결근을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공사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적은 월급과 아이들과의 생활이 쉽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몇 개월을 함께 했는데 그런 어려움을 모르고 있었던 나 자신에게, 그런 말을 하지도 않은 가나에 화도 나고 속이 상했습니다. 흔히 선교지에서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일을 겪을 때마다 저 자신을 자책하게 되니 힘이 들더군요…. 며칠 마음고생을 하다 다시 주님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주님 제가 무엇을 실수했나요? 주님 일보다도 사람을 먼저 생각하게 해주세요…. 여전히 저는 일이 먼저 보이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저의 연약함을 주님께 올려드리고 다시 겸손한 마음으로 사랑의 마음을 부어달라고 기도하며 새로운 교사 바이르첵첵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때마다 공급하여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4명의 아이 중 한 명의 부모는 유치원이 추워 아이가 계속 감기에 걸린다며 유치원을 떠났습니다.


    .
    5월 30일 3명의 아이와 교사, 학부모와 함께 제1회 반석유치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게르테흐 한 아이의 졸업식이었지만 우리는 정성껏 예식을 준비했고, 믿지 않는 부모님들을 위해 예배를 드리고 교회로 전도했습니다. 그 중 게르테흐 아버지가 다음 주부터 교회에 나오겠다고 했습니다. 너무 기뻤습니다. 게르테흐의 기도가 이루어졌습니다. 할렐루야!! 8개월을 쉼 없이 달려와서 보니 아이들은 너무 예쁘게 말씀 안에서 잘 자랐고, 우리 선생님들은 어느새 교사의 티가 조금 나더라고요. ^^ 그리고 저는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할렐루야~ 출근 때마다 기도했습니다. 무사히 유치원에 도착할 수 있도록…. 모든 기도를 이루어주신 하나님…. 그 하나님이 가장 선하심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이제 3개월의 긴 여름방학이 시작되는데, 저의 계획은 교사들에게 방학 동안 유아교육 공부를 시키고(교사 교육) 워드작업과 책을 읽혀 발표를 시키려고 합니다. 유치원도 다시 정비하는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신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고,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UBMK학교
    2024년 UBMK학교(울란바토르 선교사 자녀학교)가 올해는 다양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였습니다. 3월에 배드민턴대회, 4월 배구대회, 5월 유.초등운동회와 중고등체육대회 등등 대내외적으로 학교의 스포츠 활동이 활기를 띠면서 학년 간의 유대감이 깊어지고, 학생들이 점점 건강하고 단단해져 가는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주님께서 필요한 도움의 손길을 허락해 주시고, 학생들을 안전하게 보호해 주시고,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순조로이 진행해 왔던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현재 필요한 과목의 교사 수급이 어려워 가끔은 검증되지 못한 교사를 받아야 하고 그들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으로 인해 여러 학생에게는 마음의 상처를, 교사들에게는 분열과 갈등이 생기는 일도 있었습니다. 교사 선교사들의 헌신과 열정으로 이끌어온 UBMK학교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학교로 설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교에 필요한 과목의 교사 수급이 원활히이 되고, 재정적으로 부족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24년 UBMK학생 수는 유치원 10명, 초등 16명, 중등 15명, 고등 23명 총 64명입니다.)



    토요 한글학교
    2024년 토요 한글학교가 3월 개학을 시작하여 벌써 6월 2째주에 방학에 들어갑니다. 올해는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께서 여러 사정으로 인한 부재가 있어서 보조교사로 섬기는 학생 교사가 담임교사를 하고 있으며, 단국대학교에서 교환학생 몽골어 전공)으로 온 학업 중인 대학생들도 봉사해 주고 있습니다. 중등부와 초등 고학년생들은 한국어학과를 나온 몽골 교사들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토요 한글 학교에서 봉사해 주시는 선생님들의 수급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여러분의 기도와 응원이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일터와 가정에서도 화목하고 평안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기도제목 ★

    [ UBMK학교 ]
    ① 중.고등과정 교감 선생님의 갑작스러운 사임으로 학교 분위기가 많이 위축되었는데, 남은 1학기 학사일정을 수업의 공백이 없이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② 2학기 때에 부족한 교사가 채워질 수 있도록. (교감, 국어, 수학, 과학, 영어, 유치원)
    ③ 부족한 학교 재정이 채워질 수있도록.

    [ 반석유치원 ]
    ① 23년~24년 학년을 잘마무리하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많이 성장한 아이들과 교사를 보며 수고에 격려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느낍니다. 3개월의 방학 동안 교사 교육을 통해 유치원 교육과 아이들에 대한 이해가 더욱 커져서 새 학년을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체기 선생님이이 대학에서 유아교육 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리도록.
    ② 주방 일을 도와주시는 잉헤헤 아주머니가 잠을 잘 잘 수 있도록. (현재 1시간 정도 취침)
    ③ 유치원 재정은 온전한 후원으로만 이루어지는데, 재정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채워질 수 있도록. (재정으로 3명의 교사와 주방 아주머니의 월급과 난방비가 지출됨.)

    [ 토요 한글학교 ]
    ① 사랑과 헌신을 가지고 섬겨주실 선생님이 채워지도록.
    ② 한글학교를 통해 믿음이 없는 학생들이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 현지와 가족 ]
    ① 몽골 땅에 코로나 이후 잃어버린 영혼이 다시 돌아올 수 있도록.
    ② 대내외적으로 요청하는 행사가 많은데 지치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 능력과 힘으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③ 아내가 주님을 온전히 의지하고, 주시는 지혜와 사랑의 마음으로 유치원 교사와 아이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
    ④ 현재 아들은 대학 1년을 마무리하고 몽골에 와 있습니다. 광야 같은 대학 생활에서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고, 보호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 곳에 장학금 신청을 하고 있는데 학비가 잘 채워질 수 있도록. 몽골에서 재충전의 시간이 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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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몽골에서 사역하는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입니다.

    저희는 2011년부터 약 10여 년간 C국에서 유치원 교사와 체육 교사로 교육사역과 MK(선교사 자녀)사역, 현지 유초중고 캠프사역을 하였습니다. 안식년 후 2기 사역을 위한 선교사 재훈련을 받고, 몽골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장상민 선교사
    체육 교사로 현지 리더 캠프 지원(공동체 활동, 풍선, 기타활동 등) 및 선교사 자녀들과 스포츠 모임을 통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스스로 찾아가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역을 해왔습니다. 앞으로 몽골에서 MK 사역과 스포츠를 통한 교육 나아가 스포츠 분야의 여러 방면에 걸쳐 체육 리더를 발굴하고 육성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캠프 지원 사역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최수임 선교사
    유치원 교사로서 현지인 교사 교육과 부모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몽골에서도 유치원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부모 상담을 통해 기독교관을 가지고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도록 도우며, 현지의 교사교육과 리더 육성을 통해 기독교 정신을 가진 현지 유치원을 세우는 것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정신을 가지고 진행하는 교육은 많은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주님 안에서 변해가는 아이들 모습을 기대하며 함께 기도하고 응원해 주시는 동역자가 되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후원금은 '미션펀드' 이름으로 결제되며,
    종교단체 기부금(41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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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00 / mo.****(Anonymous)

    2024-04-18

  • 20,000 / mo.****(Anonymous)

    2024-04-01

    힘내시고, 재회의 기쁨을 고대하며 기도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죄송합니다.

  • 30,000 / mo.****(Anonymous)

    2024-02-21

    죄송합니다. 조아라에게 상의없이 후원접수 했다가, 카톡 받아보고 좀 의아했나봐요. 소식지라던지 정기적으로 아라에게 보내지면 예배도 안드리고 교회도 안나오는데 예민한거 같아 철회 했다가 제 이름으로 부족하지만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제게도 소원하는 일이 있으니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50,000 / mo.권철현

    2023-11-09

    주님의 가득한 축복이 있음을 알고있읍니다 건강하시고 복음의 그날까지 화이팅 할렐루야!!!

  • 50,000 / mo.남명한

    2023-03-09

    늘 기도하며 응원합니다

  • 20,000 / mo.윤정희

    2022-08-05

    수임아! 너와 장집사와 요셉이 보호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할게 용민맘

  • 50,000 / mo.장희전

    2022-08-04

  • 50,000 / mo.최정인

    2022-05-26

    주님과 늘 함께..

  • 10,000 / mo.이혜자

    2022-05-15

  • 10,000 / mo.안명임

    2022-05-08

    장상민.최수임선교사님. 영혼구원에 간절한마음으로 사랑과수고를 아끼지아니하는마음에 응원과격려를 보냅니다. 언제나성령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0,000 / mo.김대우

    2022-05-06

  • 10,000 / mo.****(Anonymous)

    2022-05-04

    복음의 열정은 코로나도 초월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샬롬!!!

  • 10,000 / mo.서일건업(주)

    2022-05-04

  • 20,000 / mo.송봉규

    2022-05-04

    선교사님 축복합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2-05-03

    최수임선교사님 힘내셔요 두분을 위하여 늘 기도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 20,000 / mo.김대중

    2022-05-03

  • 30,000 / mo.C.J.H.

    2022-03-31

    장상민,최수민 선교사님과 작은 선교사 요셉군 귀한 사역 감당에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합니다.

  • 10,000 / mo.이민수

    2022-03-30

    10여년전 C국에서 유치원교사 생활을 함께 했던 좋은 추억이 생각나네요. 장상민선교사님 최수임선교사님 사랑하는 요셉이 까지 모두 축복합니다. 매순간 주님이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 100,000 / mo.안은희

    2022-02-15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십니다.

  • 10,000 / mo.정혜진

    2022-02-14

    하나님에 사람으로써 한영혼 천하보다 귀하게 생각하시고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과 주님에 심장으로 그사랑으로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로 인도하시는 귀한 종들이 되어주세요~~주님에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 10,000 / mo.박상우

    2022-02-13

    화이팅~~~~~

  • 10,000 / mo.최정윤

    2022-02-10

    건강하게 잘지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보자 힘내!

  • 10,000 / mo.박은정

    2022-02-10

    화이팅 ❤

  • 50,000 / mo.Amy Soyoung Kim

    2022-01-30

    장선생님, 수임선생님, & 요셉! 하나님 나라를 위해 이 땅에서 이렇게 함께 마음과 손 모아 동역할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장선생님과 수임선생님 그리고 요셉이 모두 참 자랑스럽습니다.❤️

  • 100,000 / mo.남궁 윤

    2022-01-07

    최수임.장상민 선교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 10,000 / mo.전준영

    2021-10-24

    주님의 은총이 항상 함께하길 기도하겠습니다.

  • 50,000 / mo.****(Anonymous)

    2021-10-22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잠언16:9

  • 100,000 / mo.장승기

    2021-10-15

  • 10,000 / mo.최병국

    2021-10-13

    장상민,최수임,장요셉 축복하고 사랑한다♡

  • 50,000 / mo.최경아

    2021-10-08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두분의 가시는 그 걸음 위에 늘 동행하시며 축복하실 줄 믿고 기도합니다.

  • 30,000 / mo.정주희

    2021-10-06

    언니~ 생일 축하합니다 ❤️

  • 5,000 / mo.박은실

    2021-10-06

    선생님 반갑습니다.

  • 30,000 / mo.****(Anonymous)

    2021-10-06

  • 100,000 / mo.서혜진

    2021-10-06

    사랑하는 내친구 수임이와 상민씨 요셉이 아름다운 주의종 된 삶을 축복합니다 사역과 건강 위해 늘 기도할게요

  • 20,000 / mo.이재인

    2021-10-04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해요♡

  • 20,000 / mo.김인아

    2021-10-02

    사랑하는 최수임&장상민 선교사님.. 주님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주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사역되시길 기도드려요~~^^♡♡

  • 10,000 / mo.****(Anonymous)

    2021-10-01

  • 30,000 / mo.****(Anonymous)

    2021-09-29

    한 두 달전 아들이, 가족이 함께 선교사님께 후원햤으면 좋겠다고 해서 마음에 품고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예비해 주셨네요^^ 선교사님의 가정과 그 땅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축복합니다.~♡

  • 30,000 / mo.황현정

    2021-09-29

    언제나 기도로 함께 합니다

  • 10,000 / mo.최선이

    2021-09-28

    든든한 힘이되어주는 두분 응원합니다.

  • 10,000 / mo.현숙

    2021-09-28

    사랑하는 수임아, 몽골 선교를 계획하는 너의 가족이 항상 건강하고 주님안에서 행복하길 기도할게^^

  • 10,000 / mo.박필균

    2021-09-28

    나의 오랜친구 수임아~ 니가 원했던 몽골 선교 사역을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과 희망을 찾길 바라며 너희 가족의 건강을 끝까지 기도할게~^^

  • 30,000 / mo.김용섭

    2021-09-28

    선교사님 가정의 귀한 사역 위에 일마다 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기름부으심이 항상 함께하셔서 가시는 곳마다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여호아 이레!

  • 100,000 / mo.권성은

    2021-09-27

    사랑하는 친구 수임아♡ 네가 가는 길이 험하고 멀지라도 함께 할께 ~♡ 네가 자랑스러워 사랑해! -성은-

  • 50,000 / mo.김은영

    2021-09-27

    주님의 일꾼 장상민, 최수임 선교사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님의 사랑을 선포하며 그 어디나 하나님의 나라를 만들어가는 두 분의 손길과 걸음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 10,000 / mo.한예주

    2021-09-27

  • 30,000 / mo.최정아

    2021-09-27

    주님안에서 사랑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심으로 기쁨이넘치는 하나님을 춤추게하는 사역이 되시길 늘 기도로 응원합니다 임마누엘

  • 10,000 / mo.윤혜진

    2021-09-27

    항상 강건하시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정이 되시길 빕니다

  • 20,000 / mo.민지숙

    2021-09-27

    모든 맡겨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선교사님 가정 가운데에 성령충만함과 기쁨과 평안히 함께 하기를 기도합니다~♡

  • 10,000 / mo.이지연

    2021-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