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성은 선교사 사역 소식
[YWAM Lausanne]

성은 권(YWAM) Created Mar 9, 2020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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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5 Updated on 2024-03-04

    복음이 있는 곳에 자유함이 있습니다

    샬롬!
    평안하신가요? 올해 스위스의 겨울은 눈도 거의 오지 않고 따뜻하게 지나갔습니다. 눈이 오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경치들을 볼 수 있기에 겨울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이번 겨울은 눈을 거의 보지 못한 채로 지나갔습니다. 지난 두 달 동안의 사역 내용을 정리한 기도편지를 나누고, 몇 가지 기도제목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지난 2달 동안 하나님께서는 저희가 리딩하고 있는 DTS 가운데에 놀라운 방법으로 일하셨고, 변하지 않을 것 같던 학생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열고, 변화하는 것들을 볼 수 있어 기쁨과 감사가 넘쳤습니다. 부부로서 함께 학교를 리딩하게 된 것 역시 리더로서의 성장뿐만이 아니라, 부부로서 서로를 알아가고 바쁜 시즌 속에서 서로를 사랑하고 돌보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2달 동안에는 안타까운 사고들로 인해 가까운 친구들을 잃고 그들을 예수님 곁으로 떠나보내게 된 일들이 있었으며, 이는 저희 부부에게 있어 너무나도 힘들고 고통스러운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요한복음 12장 24절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을 때에 새로운 열매가 맺어나는 것에 대해 말하고 있듯이, 소중한 친구들을 예수님 곁으로 떠나보내는 아픔과 속에서 하나님께서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어가는 것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소식지를 통해서도 오직 하나님만이 드러나고,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DTS
    지난 소식지에서 나누었듯 이번 DTS(제자훈련학교)는 Transformation to Transform Nation(내 삶의 변화에서부터 열방의 변화까지!)이라는 주제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2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는 벌써 놀라운 방법들로 각 학생들의 삶을 변화시키기 시작하셨습니다. 과거의 수많은 상처와 아픔으로 인해 하나님께도,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닫고 있던 학생들이 하나님께도, 서로에게도 점차 마음을 열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시작하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은 너무나도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학교 첫 주엔 서로를 알아가기 위해 모든 간사와 학생들이 자신의 간증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부분 10대 후반에서 20대인 학생들은, 너무나도 사랑받고 소중하게 자란 겉모습과 달리, 수많은 상처와 트라우마가 내면 속에 가득한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단 한 번도 상상해 보지 못했던 안타까운 이야기들과 아픔을 마음속 깊이 묻고 자라온 학생들이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이런 충격적이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픈 이야기들을 들을 때엔 어떻게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몰라 그저 함께 학생들의 곁에서 울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병든 세상 속에서 우리를 창조된 본모습대로 회복시키고, 치유하시고, 생명을 주시기를 원하시는 당신의 마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가톨릭 배경에서 자랐고, 예수님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DTS에 참여하게 된 한 학생은 훈련을 시작한 이튿날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그분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의 수많은 죄로 인해 죄책감과 수치 속에서 살아왔던 삶을 뒤로하고, 예수님 안에서 참 용서와 자유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1 나눔 시간에 이렇게 나누어주었습니다.



    “성은, 여기에서 보낸 시간이 얼마나 놀라운지 몰라요. 정말 날마다 마음속에 하나님으로 인한 감사와 감격이 넘쳐요! 하나님께서 강의들을 통해서 날마다 나에게 말씀해 주시고, 하나님을 알아가는 게 얼마나 재밌고 신나는지 몰라요! 매일 변화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게 너무나도 기쁘고 행복해요.”

    특별히 Lordship, “주되심”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던 주간에는 하나님께서 놀라운 돌파와 변화를 학생들의 삶 가운데에 나타내셨습니다. 한 주간의 강의가 끝난 뒤 금요일엔 아침 9시부터 새벽 1시 반까지 하루 종일 하나님 앞에서 한 주간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는 적용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예배하고, 기도하고, 내가 삶 속에서 중요하게 여기고 붙들고 있던 것들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새롭게 헌신을 드리면서 주되신 주님께서 나의 삶의 모든 영역에 주인이 되시기를 기도하고 결단했습니다.

    한 학생은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는 삶을 살겠다는 결단으로써 자신의 삶 속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학위를 내려놓기로 결단했습니다. 학위를 다 마쳐가는 상황 속에서 이를 내려놓는 것이 이해가 되지도, 말이 되지도 않은 선택이었지만 하나님께선 이 학생에게 학위를 내려놓는 것을 말씀하셨고 이 학생은 주신 음성에 온전히 순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너무나도 아픈 과거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한 학생은 도저히 용서할 수 없었던, 자신에게 끔찍한 학대를 했던 사람들을 용서하고 자유함 속에서 걸어가기로 결단했습니다.

    과거 성적인 죄와 중독으로 인해 수치심과 죄책감에 살아가던 한 학생은, 이 시기를 통해서 이를 완전히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불륜과 다툼 등 무너진 가정 속에서 자라오며 어머니에 대한 분노를 품고 오래 살아왔던 한 학생은, 처음으로 어머니를 용서하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선포하고 용서로 인한 자유함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이 짧은 2달이란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서는 이미 수많은 변화를 학생들의 삶 가운데에 나타내셨습니다. “Too Good to not believe”의 가사와 같이, 저희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생생한 일하심을 바로 앞에서 목격할 수 있는 놀라운 특권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Minna의 소식과 탄자니아 아루샤 버스 사고
    놀라운 하나님의 일하심들을 보고 있는 가운데, 너무나도 가슴 아픈 소식들을 듣게 되었습니다. 저와 Jana의 친한 친구이자, YWAM로잔의 간사 팀 중 한 명인 Minna가 지난달 북아프리카 ㅇ집ㅌ에서 안타까운 사고로 25살의 젊은 나이에 예수님 곁으로 떠나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이었고, 특별히 Jana에겐 너무나도 가까운 친구였기에 슬픔을 이겨내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습니다. Minna는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고, 전도에 큰 열정이 있는 친구였습니다. 중동 지역에 대한 부르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기도하며 사역을 준비해 왔고, 그곳에서의 사역 속에서는 수많은 영혼이 주님께 돌아오는 많은 열매를 맺기도 했습니다.

    공동체 예배 도중 사고 소식을 듣고 울며 함께 기도했지만, 안타깝게도 Minna는 예수님 곁으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Minna가 지금 예수님 곁에서 자유와 평안을 누리고 있을 것을 알기에 감사하지만, 친구를 잃은 슬픔이 너무나도 쉽지 않은 것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 슬픔 가운데에 하나님께서는 요한복음 11장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 11:25~26) "이것을 네가 믿느냐?" 이 질문을 얼마나 되뇌며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이 질문에 마침내, "주님, 우리는 당신이 부활이며, 생명이심을 믿습니다."라고 답할 수 있었습니다. 부활과 생명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우리의 삶을 주관하고 통치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찬양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지난주 장례식을 마치고 5일도 채 되지 않아 또 다른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탄자니아 아루샤 지역에서 진행 중이던 YWAM 석사과정 팀이 마사이 부족 마을을 방문하고 돌아오던 중 브레이크가 고장 난 트럭이 버스들을 들이받아 많은 선교사가 죽었다는 소식이었습니다. 이 사고로 총 11명의 선교사가 예수님 곁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이들 중 1명은 몇 년 전 로잔에서 함께 사역했던 친구였고, 2명은 탄자니아에서 2022년 여름에 함께 사역했던 리더들이자 친구들이었습니다. 너무나도 마음이 찢어졌습니다. 사망자의 이름을 확인하면서도 믿기 어려워 친구들에게 연락해서 재차 확인해야 했고, 사망 확인 소식을 들었을 때엔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저희 결혼 주례를 봐주셨던 Guy와 Joelle 부부도 이 프로그램의 리더, 학생으로 이곳에 있었는데, Joelle은 사고에서 살아남은 사람들 중 한 명이었지만, 갈비뼈가 9개나 부러지고 폐의 대부분이 망가지는 등 큰 중상을 당했고, 스위스 시간으로 이번 주에 탄자니아에서 스위스로 후송될 예정입니다.

    YWAM 가족으로서도 너무나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예수님 곁으로 떠난 많은 리더들은 정말 사역이 놀랍도록 번창하고 있는 아프리카 지역 YWAM 베이스들의 리더들이자 선교의 최전방에서 많은 사역들을 개척하던 리더들이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교육 분야에서 놀라운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던 리더였으며, 선교사들이 들어가는 것이 불가능한 나라에서도 놀라운 방법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가던 선교사들이었습니다. 이러한 리더들을 단 한 번의 사고로 모두 잃게 된 것이 YWAM의 사역에 있어서도 너무나도 큰 손실을 가져왔습니다.

    도대체 왜?라는 질문을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나도 충격적인 소식들이 연이어 들려오는 것에 마음을 추스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계속해서 예수님께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고, 하나님의 선하심과 신실하심을 신뢰하고 하루하루를 걸어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와 Jana를 위해서도 그리고 특별히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있기를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이 사건을 수습하고, 장례에 필요한 비용 및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을 돕기 위해 YWAM 코나에서 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는 분들은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웃리치
    이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웃리치를 어떻게 진행할지에 대해서 많은 지혜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아웃리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에 대해 기도하고 묻는 중, 하나님께선 간사 팀에게 적들이 주려고 하는 두려움에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과 함께 북아프리카 ㅇㅈㅌ로 팀을 보내라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12정탐꾼의 이야기를 통해 현실적인 상황과 어려움에 우리의 시선을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신실하심을 신뢰함으로 믿음의 걸음을 떼도록 인도하셨습니다.

    간사 팀 중 Xochitl과 Thaddeus가 멕시코로 팀을 리딩 해서 가고, 저와 Jana는 ㅇㅈㅌ로 팀을 이끌고 갈 예정입니다. 저희는 3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2달 동안 ㅇㅈㅌ 2개의 지역에서 무슬림 사역, 고아원 사역, 수단/시리아 난민 사역, 현지 크리스천 청년 성경공부, 교회 사역, 난민 학교 사역, 장애인 사역 등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 땅 가운데에 전하고자 합니다. 여러 사고들로 인해 학생들을 이끌고 가는 것에 있어 많은 지혜와 영적인 민감함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에 압도되길 원하지 않지만, 동시에 훈련 중인 학생들에게 무엇이 가장 최선일지에 대해 올바르게 분별하고 팀을 이끌 수 있도록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수많은 열매들을 이 사역 가운데에 부어주실 것을 믿고 신뢰합니다. ㅇㅈㅌ가 눈에 보이는 열매를 맺기 쉬운 나라는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의 크고 작은 섬김과 사역 속에서 지속적으로 복음의 씨앗을 심으시고, 물을 주시며, 이를 자라나도록 이끄실 것을 믿습니다. 다음 기도편지에서 수많은 간증들을 가지고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특별히 아웃리치 재정 중 1,000프랑(약 150만 원) 모금을 하고 있습니다. 집을 얻게 된 것이 큰 축복이지만, 이제는 아웃리치에 가 있는 동안에도 월세를 계속 내야 하기 때문에 아웃리치 재정 전체를 모금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와 재정 후원 요청
    늘 기도와 응원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누군가가 저희의 이야기를 듣고 있고,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고 있다는 것이 사역 가운데에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계속해서 기도로 저희와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청년들을 제자화하고, 이들과 함께 열방으로 나아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이 사역 가운데에 재정 후원으로 그리고 기도로 함께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① 남은 강의기간 동안에는 선교와 전도에 초점을 맞춘 훈련들이 진행됩니다. 학생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자신의 삶이 변화된 것에서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알리고자 하는 열정으로 가득 차길 기도해 주세요.
    ② 하나님의 지혜와 인도하심 아래에서 아웃리치를 리딩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③ 강의 기간 중반이 지나면서 체력적인 부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Jana의 건강과 힘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④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사역을 두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도해 주세요.
    ⑤ 학교 리딩으로 인해 정말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그 와중에서도 저희 부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서로를 사랑하고, 섬기며, 관계가 더욱 깊어지는 시기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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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YWAM에서 사역하는 권성은 선교사 입니다.

    YWAM 스위스 로잔 베이스에서 전 세계에서 오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제자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5개월 과정의 DTS(제자훈련학교)와 Field Assignment를 포함해 1년 과정으로 진행되는 사역자 훈련인 MLD(사역리더십개발학교)를 중점적으로 섬기고 있으며, 이 외에도 베이스 내의 예배 사역, 입학행정, Operation 등을 섬기고 있습니다. 특별히 2023년 초부터는 스위스에 정착하게 된 약 97명의 우크라이나 난민 고아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섬기고 있습니다.

    매년 전 세계에서 온 20대 초반에서 30대 중반의 수백명의 청년들이 이곳에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3개월간의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 안에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우며, 2개월 동안 아웃리치를 통해 난민, 고아, 과부, 청년, 미전도 종족들을 섬기면서 우리가 알고 경험한 하나님의 사랑을 다른 이들에게 전하는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훈련 이후에도 학생들이 선교 현장에서든, 각자 부르심을 받은 가정, 직장, 학교 등 그 어디에서든 계속해서 선교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저는 청년들을 도전하고, 양육하며, 그들과 함께 열방으로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사역으로 부르심을 받았음을 믿습니다. 앞으로 5-10년은 YWAM 로잔 베이스에서 이 사역을 감당하기를 기도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다른 지역으로 옮겨가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늘 중동과 아프리카, 무슬림과 난민에 대해 하나님께서 주신 비전과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사역에 대한 열정이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하나님께서 저를 향해 예비해두신 당신만의 계획이 있음을 신뢰하고 있기에, 늘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귀 기울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12개국에서의 사역 경험을 통해 특별히 현지 사역자에 대한 훈련의 필요와 그들의 소식과 필요를 교회에 전해서 연결해주는 것에 대해 주신 마음이 있습니다.

    청년들을 도전하고,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 살아가도록 양육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열방에 전하고 고아와 과부들을 돕는 사역 가운데에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역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적은 금액도 후원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와 후원은 선교사님께 큰 힘이 됩니다.




    후원금은 '미션펀드' 이름으로 결제되며,
    종교단체 기부금(41번) 영수증을 발급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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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Donations of 31
  • 10,000 / mo.신하은

    2024-03-30

    권성근님~~!! 가시는 그 길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아름다운 걸음을 내딛는 간사님 멋쪄요

  • 20,000 / mo.윤주희

    2024-03-05

    금액이 잘못결제^^; 기도합니다. 힘내요~

  • 10,000 / mo.윤주희

    2024-03-05

    성은선교사님~ 복음들고 섬기는 걸음과 손길에 주님이 인도해주시길 담대함 주시길 중보할께요 ♡

  • 30,000 / mo.노환식

    2024-03-02

    주안에서 늘 승리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세우시는교회와 함께 하게되어 감사합니다.

  • 30,000 / mo.양종열

    2023-12-15

    순장님 기도로 동역할게요~!! 힘내십쇼!!

  • 50,000 / mo.조요한

    2023-11-28

    귀한사역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 10,000 / mo.****(Anonymous)

    2023-10-14

    자랑스러운 성은아! 디모데후서 2장 3절! 각자의 위치에서 그리스도의 좋은병사가 되자

  • 100,000 / mo.권성경

    2023-10-10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은이 되길 기도해

  • 20,000 / mo.정대한

    2023-09-22

    God bless you

  • 20,000 / mo.곽병우

    2023-08-28

    예수님이 멋있습니다.

  • 10,000 / mo.이정호/CCC

    2023-07-28

    샬롬~

  • 20,000 / mo.윤예진

    2023-07-27

  • 10,000 / mo.안효빈

    2023-07-21

  • 20,000 / mo.박주미

    2023-07-21

    성은선교사님! 누나가 지금은 형편이 쪼그라져있어서 작게 시작해요~ 요즘 말씀암송 시작하고 자녀에게 말씀심기 한다고 고군부투중인데 후원할맘도 주시네요. 기도하겠으요

  • 10,000 / mo.홍양희

    2023-07-21

  • 10,000 / mo.정하경

    2023-07-21

  • 20,000 / mo.오경석

    2023-07-07

    하나님이 제 마음을 간사님께 향하게 하네요ㅎㅎ 조금이라도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 10,000 / mo.****(Anonymous)

    2023-02-28

  • 20,000 / mo.****(Anonymous)

    2023-02-27

    성은아~! 멋지다! 힘내!!! 적은 금액이지만 후원해!

  • 50,000 / mo.김예찬

    2023-02-23

    순자임 화이팅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복음전하며 그렇게 삽시다!

  • 20,000 / mo.****(Anonymous)

    2023-01-01

  • 30,000 / mo.정시온

    2022-11-04

    기도합니다!!

  • 50,000 / mo.김찬미

    2022-05-25

    사역하는걸음을 축복합니다

  • 50,000 / mo.김성민

    2022-04-30

    Just a closer walk with Thee

  • 20,000 / mo.이정민

    2021-11-18

    블로그를 통해서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적은 금액이라 죄송하고, 응원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10,000 / mo.정현주

    2021-03-24

    늘 건강하세요

  • 30,000 / mo.****(Anonymous)

    2021-01-05

  • 50,000 / mo.임나경

    2020-12-29

    고마워요, 화이팅!

  • 300,000 / mo.권태원

    2020-03-29

    예수님의 마음 닮은 성으니

  • 150,000 / mo.이진현

    2020-03-24

    선한 발걸음을 항상 응원합니다!

  • 50,000 / mo.박진형

    2020-03-10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