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마음이 울려퍼지다

광헌 김 Created Dec 13, 2023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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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DATE #1 Updated on 2024-01-15



    주여! 이맘을 다시 부어주소서 1분 멜로디 선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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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지도 마비됐고 언어도 평범한 사람들처럼 되지 않는 22세인 저에게 어려운 이들에게 도와주고 위로하라고 소명을 주셔서 하나님께서 친히 훈련도 하시고 신학교도 보내주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공부하면서 크리스천의 성인식을 개혁하라는 소명도 주셨습니다.
    그러나 성교육에 관하여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면 할수록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세대는 저에게서 떠났고 친한 사람들마저도 등돌리고 역시 그들의 마음을 헤아려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에 13년만에 더 이상 사역을 내려놓겠다는 마음과 “하나님의 전에 가고 싶다”는 영적 몸부림이 있어서 엘리야가 로뎀나무에 죽으려고 갔었던 것처럼 절박한 심정으로 인천온누리교회 수요오전 여성예배에 갔습니다.
    머리 숙이고 기도하고 있는데 전에 담당 목사님께서 제 등에 손을 얹으시고 "아버지! 이 아들 붙잡아주소서"라고 기도해주실 때에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만져주시면서 눈물이 폭풍같이 흐르면서 그날 설교말씀이 요나가 니느웨에 말씀을 전하고 심히 화나서 앉아. 하나님께 원망과 화났던 요나에게 하나님이 “너의 성냄이 어찌 합당하냐?”고 말씀이었습나다.
    "광헌아! 네가 화나고 도망치면 어떻게 하니? 다시 일어나서 내 메시지를 전하라“고 말씀과 함께 성령의 기름부어심이 한없이 부어주셨습니다.
    이렇게 65일후 여성예배를 담당하신 김정미 목사님께서 안수기도로 완전히 회복하였습니다.
    성령의 힘으로 다시 사역하다가 올해 1월에 주변에 장애자녀를 두신 소중한 부모님들이 병들으시고 돌아가셔서 그분들의 아픈 자녀들을 제 귀에 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우리곁에 다가오지 않는데 어떻게 하요라고 남일과 갖지 않아서 눈물이 흐르는체 잠을 잤는데 신학교에서 목사님이 들어오셔서 한국교회가 무슨 문제가 냈다고 말씀해놓고 텔레비전을 보니 교회를 더 이상 열 수 없다고 대법원 판결 직전까지 가서 시위하는 한 목사가 "뼈를 주소서, 뼈를 주소서"라고 찬양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깨났습니다. 깨나가서 처음에 많이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하시고 싶은 메시지를 받아서 뼈를 진리로 진리에서 마음으로 해석하여 2시간만에 쓴 기사를 여러 유명한 작곡가한테 의뢰했지만 거절하고 이 가사를 꼭 찬양으로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겠다는 마음에 친힌 여 찬양사역자님께 말씀드렸더니 한요섭 작곡가님을 소개해주셔서 나온 찬양이 “주여! 이 마음을 다시 부어주소서” 찬양입니다.

    주여! 이 마음을 다시 부어주소서 1절 선공개
    주여/이맘을/다시/부어주소서/나에 안에/당신의/맘이/보이지/않습니다.
    사랑의 마음/자유의 마음/궁휼했던 마음도/우리 죄에/보이지/않습니다.

    기도제목
    1. 여태껏까지 저를 사랑해주시고 이 몸으로 하나님의 일에 사용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 하나님 아버지! 이 시대에 하나님께서 넣어주셨던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에게 사라버린지 오래됐습니다. 주여! 강찬 목사님께 성령의 감동을 폭포수처럼 부어주사. 잃어버렸던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회복하는 성령의 역사가 있게 해주십시오.
    3. 여호와의 이레 이름대로 장애인과 아동 성인까지 준비된 하늘복지를 하게 해주십시오.

    이레미션은
    인간의 고유적인 본성을 히브리적 사고의 가르침으로 다스려주면서 헌신적 희생과 행동적 나눔, 그리고 실천적 섬김의 목표를 가지고 사람과 교제하고 필요에 의한 다양한 니즈를 함께 고민해줌으로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람을 세워가는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창립한 사회복지단체

    ※ 홍보영상
    http://jireh2931.org/bbs/board.php?bo_table=B01

    ※ 활동사진
    http://jireh2931.org/bbs/board.php?bo_table=B13

    ※ 보도자료
    http://jireh2931.org/bbs/board.php?bo_table=B18

    보내주실 때 성명과 연락처 그리고 기도제목을 함께 보내주시면 소정의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연락처 : 010-5014-8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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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00 강경모(영사대)

    2024-01-18

    은혜의 선율 감사합니다.

  • 50,000 ****(Anonymous)

    2024-01-03

    이 찬양을 통하여 광헌형제를 향한 하나님의 선한 뜻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 10,000 ****(Anonymous)

    2024-01-03

    주님께서 늘 함께하실겁니다.

  • 10,000 ****(Anonymous)

    2024-01-02

    광헌 대표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그 은혜에 감격하여 여기까지 오셨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의 사역도, 한 걸음씩 성령님께서 인도해주시길 소망합니다.